2008년 11월 19일
20081119
1. 숨쉬는 순간 순간, 마음이 타 들어가는 것 같다. 보고 싶다.
2. 결국 MBC에서 연락은 오지 않았다.
3. 달리다 지쳐 한 시간 만에 집에 왔다. 몸도, 마음도 힘들다.
4. 보고 싶다.
2. 결국 MBC에서 연락은 오지 않았다.
3. 달리다 지쳐 한 시간 만에 집에 왔다. 몸도, 마음도 힘들다.
4. 보고 싶다.
# by | 2008/11/19 22:21 | 찾으러떠나는(일기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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