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21일
20081121
1. 나름 규칙적으로 굴러간 하루. 살도 빠졌다. 5kg나.
2. 아직도 아파. 보고 싶다. 정말 오래 갈 것 같은걸.
3. 내 안의 화를 누르고 싶다. 불을 끄고 싶어.
2. 아직도 아파. 보고 싶다. 정말 오래 갈 것 같은걸.
3. 내 안의 화를 누르고 싶다. 불을 끄고 싶어.
# by | 2008/11/21 23:00 | 찾으러떠나는(일기)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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