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24일
20081124
1. 나, 정말이지, 그 애를 얼마나 힘들게 한 걸까. 후회.
2. 자소서 쓰다가 김광민의 편지를 들었는데, 눈물이 났다. 펑펑 울었다.
3. 정말 쿨하지 않은 나. 근데, 모르겠음. 쿨하면 다 좋은걸까.
2. 자소서 쓰다가 김광민의 편지를 들었는데, 눈물이 났다. 펑펑 울었다.
3. 정말 쿨하지 않은 나. 근데, 모르겠음. 쿨하면 다 좋은걸까.
# by | 2008/11/24 17:01 | 찾으러떠나는(일기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